3D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옵티머스3D가 가지는 3D영상에 대한 의미 해석해보기 IT+App

3D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옵티머스3D가 가지는 3D영상에 대한 의미 해석해보기


 


<3D촬영이 가능한 전문가용 카메라>

 

3D영상의 장점은 입체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
특히나 우리눈은 가까운 거리의 물체일수록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데
3D영상의 촬영 원리도 사람의 눈이 인식하는것과 같은 원리로 입니다
그 입체감으로 우리 눈은 3D화면을 더 생동감있고 실제같다고 느끼게 되는겁니다

 

3D영상을 촬영해서 배포하는 일은 일반인들에게는 기술적인 문제와 장비 등의 문제로 접근하기가 어려운 분야였는데요
최근 3D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폰 옵티머스3D가 출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

 

영상제작이라는 아이템은 스마트폰이 발전하기 전에는 캠코더가 대신하고 있었는데요
어느샌가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의 성능이 나날이 좋아지고 발전하면서
영화를 제작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기술까지 발전했습니다


그 덕분에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넓은 접근성으로 다양한 영상이 제작되고 공유되었죠
실제로 박찬욱 감독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

하지만 3D영상은 영화관에서만 볼 수 있는 대작영화들의 전유물이라고 인식되고 있습니다


그런데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도 3D영상촬영이 가능해지면서
고가의 촬영장비와 어려운 컴퓨터작업이 동원되어야 3D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

 

<3D영상 촬영의 원리는 사람의 눈과 똑같다 옵티머스3D 스마트폰에 장착된 듀얼 카메라>

 


  <두개의 영상으로 입체감을 스마트폰 화면에서 표현할 수 있다>

 


<일반적으로 3D촬영기기는 상당히 고가에 속한다>


<3D영상을 만든다고 해도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쉽지가 않다>

 

<옵티머스3D 스마트폰은 기존 3D컨텐츠의 어려운 접근성이라는 문제를 해결 해줄 능력이 있어보인다>


 

<헐리우드 대작영화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던 3D컨텐츠>

 

어떤 시대에 이전과 이후를 기점으로 나누는 기준을 커다란 변화였습니다
예전 흑백사진에서 컬러사진으로 바뀌면서 사진들이 시대의 변화를 가늠케 해주었는데
가까운 미래에는 2D사진과 3D사진으로 그 시대의 변화를 증명해주게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

 

 <흑백에서 컬러사진으로 바뀌듯이 2D에서 3D사진으로 바뀌지 않을까?>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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